증상
건물 얼룩, 왜 생기나
1
벽면을 따라 흘러내린 자국
- 파라펫이나 옥상 난간 쪽에서 물이 넘어옵니다
- 위쪽 마감을 함께 봐야 합니다
2
창문 주변 얼룩
- 창호 실링이 갈라져 빗물이 스며듭니다
- 실링만 다시 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
3
균열을 따라 번진 자국
- 구조 균열인지 표면 균열인지 구분해야 합니다
- 구조 균열이면 방수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
4
백화 · 이끼
- 물이 계속 머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
- 닦아내도 원인을 잡지 않으면 다시 올라옵니다
처리
어떻게 처리합니까
| 구분 | 처리 방법 |
|---|---|
| 표면 균열 | V커팅 후 충전재로 메우고 발수 · 도막 처리 |
| 창호 실링 | 기존 실링 제거 후 재시공. 걷어내지 않고 덧쏘면 다시 갈라집니다 |
| 파라펫 · 난간 | 상부 마감과 벽면 접합부를 함께 처리 |
| 얼룩 제거 | 원인 처리 후 세척 · 도장. 원인을 두고 지우면 재발합니다 |
얼룩만 지워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. 원인을 그대로 두면 한 해 안에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. 원인부터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.
작업 방식
고소작업
1
로프 작업
- 비계를 세우기 어려운 현장에 씁니다
- 안전 장비를 갖추고 진행합니다
2
스카이 · 비계
- 면적이 넓거나 작업량이 많을 때 씁니다
- 주변 통행 안내를 미리 협의합니다
외벽 전경
크랙 보수
실링 재시공
고소작업
얼룩 제거 전
얼룩 제거 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