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상
이런 상태라면 옥상을 봐야 합니다
1
최상층 천장 얼룩
- 비가 온 며칠 뒤에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
- 얼룩 위치와 옥상 배수구 위치가 어긋나는 일도 흔합니다
2
방수층이 들뜸
- 밟으면 물렁하거나 부풀어 있습니다
- 안쪽에 물이 차 있어 덧바르면 더 심해집니다
3
배수구 주변 균열
- 물이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라 가장 먼저 터집니다
- 드레인과 방수층 접합부 처리가 관건입니다
4
고인 물이 마르지 않음
- 구배가 잡히지 않아 물이 계속 고입니다
- 방수만 다시 해도 같은 자리에서 재발합니다
공법
현장에 맞춰 고릅니다
어느 공법이 무조건 좋은 것은 없습니다. 바탕 상태와 사용 방식에 따라 정합니다.
| 공법 | 맞는 현장 | 확인할 점 |
|---|---|---|
| 우레탄 도막 | 사람이 오가는 옥상 · 형태가 복잡한 곳 | 규정 두께를 나눠 발라야 합니다 |
| 시트 방수 | 넓고 평탄한 옥상 | 이음부와 마감 처리가 관건입니다 |
| 복합 공법 | 기존 층을 다 걷어내기 어려운 현장 | 바탕과의 호환을 먼저 확인합니다 |
덧방(기존 위에 덧바르기)은 권하지 않습니다. 아래에 갇힌 물이 빠지지 못해 몇 달 안에 다시 부풀어 오릅니다. 바탕이 살아 있는 경우에만 부분적으로 검토합니다.
공정
옥상 시공 순서
01
제거
들뜬 도막과 폐기물을 걷어냅니다
제거 사진
02
바탕 정리
균열 따내기 · 배수구 주변 · 모서리 보강
바탕 사진
03
프라이머
바탕과 방수층을 붙이는 층
프라이머 사진
04
중도 · 상도
규정 두께로 나누어 도포
도포 사진
시공 사진
옥상 현장
옥상 전경
배수구 처리
모서리 보강
도포 중
완료
고소작업